<![CDATA[습도 친절한 곳]]> ko Sun, 05 Feb 2012 19:10:29 +0900 Tistory <![CDATA[습도 친절한 곳]]>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8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요즘 날씨가 많이 좋아지다 보니

최저 19도에서 습도 최저 40까지 가더라고요

인체에 맞게 온도를 방문을 닫던 가습기를 틀던 하려고 하는데요

인체에 가장 좋은 온도는 무엇인가요??

21~23도 습도는 55 인가요??

잘때는 어디서 23도로 듣고 활동은 21도 정도라고 했는데... 습도는 잘 모르겠네요

55가 가장 좋다고 어디서 들은것도 같고 40~55라는데

 

인체에 좋은 실내온도 와 습도 입니다.

 

1. 실내의 적정 온도 : 18 ± 2℃

 

2. 침실의 적정 온도 : 15 ± 1℃

 

3. 병실의 적정 온도 : 21 ± 2℃

 

4. 인간이 적응할 수 있는 온도 : 10 ~ 40℃

 

5. 냉방시 실내.외 적당한 온도차 : 5 ~ 7℃

 

6. 보건습도 : 40~70%

 

공중보건학 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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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3y7yz http://webtools.kr/entry.php?idx=57041 Sun, 05 Feb 2012 18:10:29 +0900
<![CDATA[습도 GOOD]]>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1 오늘 비가 많이 왔는데요. 레오파드육지거북에게 필요한 습도가 40~50인데 사육장을 보니 60을 가리키더라고요.여름장마철이 걱정되는데요. 오히려 습도가 많으면 습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해요?육지거북에게 세라믹이 좋아요?스팟이 좋아요?스팟이라면 몇도로 해놔야해요? 세라믹이라면 몇도로 해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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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253m http://webtools.kr/bbs.php?idx=57041 Sun, 05 Feb 2012 17:10:29 +0900
<![CDATA[습도 cafe]]>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2 저의 집에 타란이 조금잇는데 지식이 부족해서.. 전부 습하게해놧네요..

 

어셈일경우 습도가 높으면안된다하는데....

 

어셈유체/베간스성체급/컬리헤어성체급/인디언오너맨탈 준성체급 습도어느정두로 마추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 습도 마추기위해 하는방법좀알려주세요 건계형으로 하는방법은모르고 ㅋㅋ 습도 올리는방법만알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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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hnvp7 http://webtools.kr/bbs.php?idx=57041 Sun, 05 Feb 2012 16:10:29 +0900
<![CDATA[습도 추천사이트]]>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7 습도라고 하면 공기중에 수분의 함유량을 말하는데

날씨에서 보면 94%,96% 이럴때가 있거든요?

습도가 100%가되면 물이되는것아닌가요?

아니면 그 습도 측정하는 개념이 조금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습도를 나타내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절대습도로 공기 중에 포함된 수증기의 양을 g으로 나타낸 것이죠
(단위는 g/m³)

 

두번째로 님께서 궁금해하시는 상대습도가 있습니다.
상대습도는 현재의 온도에서 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수증기의 양에 대해서
현재의 수증기량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렇기에 온도와 수증기량 둘다 영향을 받습니다.

 

날씨에서 습도가 94%, 96%되는 경우는 거의 비가 오는 날이고
습도가 100%가 되면 공기중에 더 이상 수용가능한 수증기가 없으므로
추가로 발생되는 수증기가 있을 경우 물로 응결하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물로 응결되고, 수증기가 되고의 반응이 무수히 많이 일어납니다.)
습도가 100% 되었다고 수증기가 전부 물로 되는건 아닙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부분이 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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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q3gw7 http://webtools.kr/board.php?idx=57041 Sun, 05 Feb 2012 15:10:29 +0900
<![CDATA[습도 blog]]>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3 안녕하세요초딩5학년 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 은

1.습도 가 높은곳이 식물이 더 자라기 좋은 것인가요??

제발 오늘8시30분까지 해주세여

부탁드립니다.

 

내공

30 겁니다.

내공냠냠 욕설, 신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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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dhogp http://webtools.kr/bbs.php?idx=57041 Sun, 05 Feb 2012 14:10:29 +0900
<![CDATA[습도 정확한]]>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5 안녕하세요^^

수고들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레게 온도 습도 중요하잖아요..

다들 온도계갔다가 온도체크하시고 습도 체크하시는지 알고싶어서요..

습도는 어떻게 관리하시고 온도같은경우도 어떻게 체크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저같은경우도 온도조절기로 31~33도 정도 마춰주고 있는데..

습도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싶어요.. 온도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레게 방마다 온도 습도계를 사용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온도 습도계 체크하시는 기계있으시면 추천도 해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참 베이비들은 습은식처가 필요한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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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zcrgw http://webtools.kr/list.php?idx=57041 Sun, 05 Feb 2012 13:10:29 +0900
<![CDATA[습도 관련자료]]>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9 밀폐된 방안에서 보일러를 작동하면 습도가 낮아집니다.

 

그럼 방안에 있던 습도는 어디로 간걸까요?

 

다시 보일러를 끄면 차가운 창문에 이슬이 맺히면서

 

실내의 습도는 다시 올라갑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쉽게 설명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사실만 안다면 금방 이해하실수 있는 문제네요.

 

 

밀폐된 방안에서 보일러를 작동하면 습도가 낮아집니다.

 

그럼 방안에 있던 습도는 어디로 간걸까요?

 

다시 보일러를 끄면 차가운 창문에 이슬이 맺히면서

 

실내의 습도는 다시 올라갑니다..

 

라고 하셧는데,

여기서 말하는 습도는 상대습도 인 듯 합니다.

그러면 상대습도를 구하는 공식은

1m^3의 공간 안에 들어있는 수증기의량

----------------------------------------------------- *100  (%)

포화 수증기량

입니다.

여기에서 포화 수증기량은 온도에 따라서 변하는데

온도가 높아질수록 포화 수증기량이 증가합니다.

다시 말해, 온도가 높아 질 수록 포화 수증기량(분모)가 증가하고

밀폐된 공간에는 수증기가 공급되지 않고 빠져 나가지도 않겟죠?

그러면 그 공간에 있는 수증기량(분자)는 그대로 입니다.

따라서 분모가 증가하고 분자는 그대로라서 상대습도가 낮아지는 것 입니다.

 

 

습도가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수증기의 량은 그대로인데

포화 수증기량(온도가 높아지면 증가함)이 증가하는 반면에

수증기의 량은 그대로 이고니까 온도가 높아지면서 습도가 낮아지는 거죠.

 

 

이해가 되시나요?

안된다면 쪽지 날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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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r5vvl http://webtools.kr/list.php?idx=57041 Sun, 05 Feb 2012 12:10:29 +0900
<![CDATA[습도 상세정보]]>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6 아래중 사람이 비가오는날 더운이유가뭐죠??

1.증발이안되서 체온이떨어지지않는다

2.공기중에 분자량이많아져서 더덥다?

 

 

건조하면 증발이 잘되는데 증발이잘되는정도를 결정하는건

 

상대습도인가요? 절대습도인가요?

 

직접적으로 보자면 상대습도가 그 원인입니다.

상대습도는 같은 수증기량을 포함해도(절대습도가 같아도)

온도에 따라 그 상대습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상대습도란건 일정 온도에서 포화 상태(더 이상 수증기가 증발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현재 습도 상태를 %로 표현한 거죠.

예를 들어 섭씨 20 도에서 대기 1㎥에 수증기가 0.1g이 있을 경우

포화 상태가 된다고 하고 현재 수증기가 0.03이라면 30%가 되는 거죠.

비가 오면 증발이 일어나면서 열을 빼앗고 대기중에 수증기가 많아지죠.

즉 온도는 내려가는데 수증기는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상대습도가 증가하면서 땀이 잘 날라가지 않게 되어

온도 조절에 지장을 주고 끈적끈적해서 더 덥게 느껴지는 겁니다.

온도는 사막이 엄청나게 뜨거운데도 적도 부근이 더 덥게 느껴지는 이유 같은 거죠.

혹은 똑같이 기온 20도 인데도 맑은날 봄의 20도와 장마철 여름의 20도는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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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xudnv http://webtools.kr/entry.php?idx=57041 Sun, 05 Feb 2012 11:10:29 +0900
<![CDATA[습도 종결자]]>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34 1. 기본 부화온도가  37.8도  습도 70%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으면 병아리로 부화되었을때 건강하지 못한 병아리가되나요?

   로 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으면 병아리로 부화하는데 무슨 병이 걸리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2. 병아리를  성계로 우는데 필요한 사육일지를 어떻게 적어서 관리하면

   효율적일지 예시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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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a0yd http://webtools.kr/bbs.php?idx=57041 Sun, 05 Feb 2012 10:10:29 +0900
<![CDATA[습도 지역정보]]> http://webtools.kr/view.php?idx=57041&uid=545040 안녕하세요.

저는 반지층에 살고 있습니다.

습기가 많은지 곰팡이가 자꾸 생겨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많은 검색을 하는 과정에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내공은 50 입니다.

 

 

1. 집 안과 밖을 떠나서 습도라는 것은 공간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보통은 비슷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집이라면 바깥은 습도와 집의 습도가 비슷하겠지요?

 비가와서 바깥 습도가 높은 날에는 집안에서 아무리 물먹는 하마가 물을 먹어도 습도는 그대로 일 것이고,

 건조한 날에는 아무리 빨래는 실내에서 말려도 공기가 순환돼어 다시 금방 건조해 지겠죠?

 

2. 반지하는 공기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바깥이 따뜻하고 건조하여도, 집 내부는 습한것이 맞나요?

 그럼 집 내부에서 증발 될 물이 없는 상황이라면, 한번 공기순환을 해주면 집도 바깥처럼 낮은 습도를 유지

 할 수 있는 건가요?

 

3. 세수대아를 방 한가운데 두고, 2ℓ 짜리 꽝꽝 얼린 페트병을 세수대아 안에 올려둡니다.

 약 30분의 시간이 지나면 세수대아에는 페트병으로 부터 응결된 물이 흥건하게 나옵니다.

 이렇게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물 500㎖ 가 세수대아에 고였다고 했을때, 공기중의 습기를 500㎖ 를

 제거한 것이 돼는 건가요?

 습기가 발생할 여건을 모두 제거해 버린다면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반지하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약간 낮아진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건가요?

 

 

4. 가장 중요한 질문!!!

 우리집은 볕은 잘 안들지만, 공기 수환은 잘 돼는 반지하인데, 어째서 곰팡이가 자꾸 생기는 것일까요?

 습도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면 2층에 공기 잘통하는 집이나, 3층에 공기 잘 통하는 집이나, 우리집이나

 공기 잘 통하는 건 비슷하고 바깥의 습도와 비슷한 것도 마찬가지 인데, 왜 우리집만 곰팡이가 생길까요?

 다른집 놀러 가면 곰팡이 같은거 없더라구요~ ㅠ,ㅠ

 

 

너무 슬픕니다.

 

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집 안과 밖을 떠나서 습도라는 것은 공간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보통은 비슷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집이라면 바깥은 습도와 집의 습도가 비슷하겠지요?

 비가와서 바깥 습도가 높은 날에는 집안에서 아무리 물먹는 하마가 물을 먹어도 습도는 그대로 일 것이고,

 건조한 날에는 아무리 빨래는 실내에서 말려도 공기가 순환돼어 다시 금방 건조해 지겠죠?

 

답:  빨래가 마르는동안에는 실내 습도가 밖보다 높게 유지될거고 이후에는환기가 충분히 되면 거의같아집니다

 

2. 반지하는 공기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바깥이 따뜻하고 건조하여도, 집 내부는 습한것이 맞나요?

 그럼 집 내부에서 증발 될 물이 없는 상황이라면, 한번 공기순환을 해주면 집도 바깥처럼 낮은 습도를 유지

 할 수 있는 건가요?

 

답: 지하방은 벽에서 수분에 젖어 있기에 공기순환을 잘해주어도 습도가 조금 높게 유지됩니다

 

3. 세수대아를 방 한가운데 두고, 2ℓ 짜리 꽝꽝 얼린 페트병을 세수대아 안에 올려둡니다.

 약 30분의 시간이 지나면 세수대아에는 페트병으로 부터 응결된 물이 흥건하게 나옵니다.

 이렇게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물 500㎖ 가 세수대아에 고였다고 했을때, 공기중의 습기를 500㎖ 를

 제거한 것이 돼는 건가요?

 

  답: 네 맞습니다

 

 습기가 발생할 여건을 모두 제거해 버린다면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반지하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약간 낮아진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건가요?

 

답:   지하에 있는집은 벽에서 습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유지가 어렵습니다

 

 4. 가장 중요한 질문!!!

 우리집은 볕은 잘 안들지만, 공기 수환은 잘 돼는 반지하인데, 어째서 곰팡이가 자꾸 생기는 것일까요?

 습도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면 2층에 공기 잘통하는 집이나, 3층에 공기 잘 통하는 집이나, 우리집이나

 공기 잘 통하는 건 비슷하고 바깥의 습도와 비슷한 것도 마찬가지 인데, 왜 우리집만 곰팡이가 생길까요?

 다른집 놀러 가면 곰팡이 같은거 없더라구요~ ㅠ,ㅠ

 

답: 앞에서 애기한것처럼 벽이 습하기에 곰팡이가 생기는것입니다

건축시에 방수를완전하게 못해준것이 문제입니다

반지하 곰팡이 발생원인이  건물 단열 미흡 결로현상인지 건물자체 방수가 안되어 물이 세는 건지 생활환경에따른 습기로 인한 것인지에 따라

방습지나 단열재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 다음 도배를 하셔야 합니다

겨울이 시작 될 무렵에 결로현상 등으로 곰팡이 핀 집이 아주 많습니다
곰팡이 핀 곳에서 오래 생활하면 천식이나 비염 등을 초래 할수도 있는데

먼저 가장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겠지만.. 언제나 비용적인 부담이 걸립니다
가정에서 가장 손쉽게 가장 저렴하게 곰팡이가 핀 벽을 처리 할수 있는 방법은

 

1단계 - 곰팡이 제거
우선 곰팡이가 핀 벽의 벽지를 뜯어주세요. 꼼꼼하게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곰팡이제거제를 이용합니다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분무해줍니다
냄새가 독하니까 마스크도 쓰고 고무장갑을 착용하세요
락스를 뿌린 후 얼마 지나면 곰팡이가 많이 없어집니다
걸레로 깨끗하게 잘 닦아 주시고 1~2일 정도 콘크리트 벽을 완전히 말려줍니다


보통 시멘트벽에는 초배지를 바르고 그위에 도배를 하게 되는데
곰팡이가 핀 벽에는 초배지가 아닌 방습지를 붙히고 도배를 합니다

바인더+방습지+도배순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벽에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은 대부분이 결로현상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결로현상은 방습지로 해결할 수가 없어요
방습지는 외부 습기의 침투를 막는것이지 결로를 차단하는게 아니지요

결로의 해결책은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이를 최대한 줄이는데 있습니다.
단열은 건물외부에 단열재를 설치하는 외부 단열이 가장 좋고 다음이 건물 내부에 설치하는  내부 단열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단열재라도 제대로된 시공을 하지 않으면 단열의 기능을 상실하여 결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이미 완공된 집이기 때문에 외부 단열은 하기 어려우므로

집안에 단열을 하는 방법으로 결로를 최대한 줄일 수 밖에 없습니다


2단계 - 단열재 붙히기
 위에서 말했듯이 방습지는 습기를 차단하는것이지 단열재는 아닙니다
결로를 줄일 수 있으면서 간단하게 시공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열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벽에 균열이나 틈이 있으면 실리콘이나 핸디코트, 균열보수용 퍼티제로 메꿔주세요

벽이 마른걸 확인하시고 적당한 두께의 단열재를 붙힙니다
거의 모든 제품의 뒷면에 은박이나 금박처리가 되어 있어 복사열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결로현상의 원인을 건축물의 노후화 단열미흡으로 발생하는데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결로는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항상 습기가 있는 욕실은 환기가 잘되도록 시설을 설치하고

실내에서 세탁물을 건조시킬경우 창문을 열어두는것이 좋습니다
가습기를 24시간 가동시키는것을 삼가하고 하루에 최소한 2회 정도는 환기를 해줘야 합니다
환기는 실내공기를 외부공기로 바꾼다고 생각하고 20분 이상해야 합니다
가스를 사용하는 주방은 이산화탄소가 적체될 수 있으니 주방 창문은 가급적 항상 열어두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가구 배치는 벽에서 최소한 10cm 띄워주고 난방과 냉방은 천천히 하여

실내온도와 벽면의 온도차이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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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g0xg2 http://webtools.kr/list.php?idx=57041 Sun, 05 Feb 2012 09:10:29 +0900